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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계획/국토종합계획

제4차 철도망 계획 신규 고속・일반철도건설

by 은하수다방 2021. 10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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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차 철도망 계획 신규 고속일반철도건설

 

1. 사전타당성조사 착수

8개 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추진, 6개 사업은 2121년 즉시 용역 착수

ㅇ 국토교통부4차 국가철도망 계획(‘21.7)에 반영된 고속일반철도건설사업 중 사전타당성조사가 필요한 8개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추진

  - 8개사업 : (고속) 경부고속선 광명~평택 2복선화, 서해선~경부고속선 연결선, (일반) 광주~대구, 동해선, 전라선고속화, 전주김천선, 대구산단산업선 및 원주연결선

ㅇ 이번에 추진되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‘21.10월 말부터 순차 발주하고, ’21년 내 6개 사업을 시작으로 ‘22년 상반기까지 사타발주완료할 계획

ㅇ 이르면 ‘22년 내 모든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결과도출될 수 있을 전망

 

2. 사전타당성조사 용어정의

ㅇ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된 사업 본격 착수에 앞서 경제성 분석 사업타당성검토하여 사업의 추진여부 결정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절차

 

3. 사전타당성조사 의의

ㅇ 이번에 8개 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진행되면,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된 신규 고속일반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모두 착수 완료되는 의미

 - 고속 8(기시행 5, 신규 3), 일반 49(기시행 35, 신규 14) 등 총 57개 사업

 - 추가검토사업인 전주~김천선은 4차망에서 사타를 추진키로 결정된 만큼 금회에 사타추진

 

4. 사타 추진사업 개요 및 기대효과

광명~평택 고속철도 (2복선 전철화 66.3km, 사업비 56,942억원)

 - 광명~평택 구간의 선로용량 확보를 위한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사업으로, 고속철도 증편을 통한 여객 수요 분담을 통한 도로 교통 정체 완화 및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를 통한 지역 개발효과 기대

 

화성 향남~경부고속선 연결선 (복선전철 7.1km, 사업비 5,491억원)

 - 경부고속선, 호남고속선 중심의 철도수송 시스템에서 서해선 복선전철을 이용한 충남 서해안·전라지역의 고속()철도 서비스 수혜지역 확대 기대

 

광주송정~서대구 일반철도 (단선전철 198.8km, 사업비 45,158억원)

 - 영호남 횡단축을 연결하는 노선으로, 영호남 철도소외지역 상생발전 기틀 마련과 연계 교통망 구축(경부선, 대구산업선, 남부내륙선, 전라선, 호남선 등)으로 철도 수혜지역 확장 및 남부 경제권 활성화 기여 기대

 

삼척~강릉 일반철도 (단선전철 고속화 43.0km, 사업비 12,744억원)

  - 운행속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동해안 지역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균형발전, 국민의 교통권 제고 및 장래 TSR과 연계한 철도 중심의 물류/여객 수송루트 확보 기대

 

익산~여수 일반철도 (복선전철 고속화 89.2km, 사업비 30,357억원)

  - 전라선은 경부호남고속선에 비해 현저히 속도가 낮은점을 개선하기 위해 익산여수 간 속도 200km/h 이상의 고속화철도를 건설하여 수도권과의 통행시간 20분 이상 단축 기대

 

전주~김천 일반철도 (단선전철 101.1km, 사업비 25,496억원)

  - 기존 경부선 김천역과 전라선 전주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호남(전북)과 영남(경북)을 이어주는 동서철도 건설을 통해 지역 간 연계성 제고 및 균형발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

 

원주~만종 연결선 (복선전철 6.6km, 사업비 6,371억원)

  - 목포~강릉구간 직결 운행을 통한 호남권과 강원권의 교통권 확장으로 강호선 고속철도망 완성 및 강호축 지역 발전 견인차 역할 기대

 

대구산단~대합산단 일반철도 (단선전철 5.4km, 사업비 2,653억원)

  - 대구산단에서 창녕 대합산단까지 연장하는 일반철도 노선으로, 철도물류비 절감 및 활성화, 지역 간 균형상생발전이 기대

 

5. 제4차 철도망계획 관련 사타추진 고속・일반철도 노선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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